- 보유자 : 김선옥, 박염 - 진주는 왜적의 침략이 잦았던 곳이라 농악에 군악적 요소에 *걸립적인 요소, 놀이적인 요소, 마을굿의 요소가 결합되어 있다. 가락을 빨리 모는 경우가 많아 힘이 있고 활달하다. 버꾸(법고수)들이 몸을 공중으로 날려 도는 자반뒤집기가 뛰어나다. * 걸립 : 동네에 경비를 쓸 일이 있을 때, 여러 사람들이 패를 짜서 각처로 다니면서 풍물을 치고 재주를 부리며 돈이나 곡식을 구하는 일 - 진주삼천포 농악보존회(055-854-6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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