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문화공원은 진주 옛 진주역 부지(약 4만 m²)에 조성된 복합 문화공간입니다.
국가등록문화재인 차량정비고(제202호)와 원형 전차대 등 기존 철도 시설을 보존하면서 공원화했으며, 습지원을 조성해 맹꽁이 등 생태 보전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문화축제, 전시, 야외 공연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며, 도시재생의 성공 사례로 꼽힙니다.
등록된 편의시설 정보가 없습니다.
첫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여행 준비를 쉽고 빠르게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