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연결되는 문화도시, 문화콘텐츠로 성장하는 진주
매년 10월 남강 위에 떠오르는 수만 개의 유등은 임진왜란 시절 신호와 염원의 불빛에서 시작해
400년 역사를 거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빛의 문화콘텐츠로 발전했습니다.
현재 유등은 축제를 넘어 전시, 체험, 관광이 어우러진 도시의 중요한 문화자산이 되었으며,
진주는 유등 전문 창작자를 육성하고 전통을 현대적 디자인과 기술로 재해석하며 빛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