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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은 임진왜란 때 논개가 왜장을 끌어안고 순국한 바위다. 당초 위험해 보여 위암(危巖)으로 불리다가 논개가 순국한 뒤 의암(義巖)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인조 7년(1629년)에 정대륭이 바위의 벽면에 의암 이라고 새겼다. - 규모 : 3.65m × 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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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 의암(2경)
진주 의암 사적비(晋州 義巖 事蹟碑)
진주 촉석루(1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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